ㅈㅅ 쉐도우플레이에 틀어놓은 bgm도 같이 녹화되는지 모르고 그만..

루카와 세레자를 살리고 시공의 폭풍에 빨려들어간 베요네타
좆같은 챕터가 666번도로였다면 가장 재미없는 챕터는 여기

진짜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보스재탕에 새로나오는 몹은 골렘하나가 끝

공속이 빠른만큼 위치타임 터뜨리기도 쉽다

골렘으로 신나는 공놀이

ㅎㅎ

아니 실수는 니들이 해놓고 왜

배틀크루저 3마리 양심 ㅇㄷ?
노잼구간을 지나면 다시 현실행 포탈이 보인다

한편 엄마 보고싶다고 광광우는 세레자

베요네타가 좋아하던 막대사탕

오메 좋아 죽네

그 고양이는 니 친구니?

응 이 고양이 이름은 체셔야
솔직히 이정도면 세레자가 누구인지 다 알듯 ㅎㅎ;;

그 사이 보이지않는 무언가가 습격하는데

아저씨 안보여? 엄마가 나쁜 괴물들이랑 싸우고있어

안경에 마법을 걸어서 루카에게 주는데

허뮈,,, 쓉,,,,팔

어차피 장전도 안하면서 손으로 좀 쏘지;;

위기에 빠진 베요네타

나대지마라

촉수의 공격

아 씨발 야
구와아악

마법의 소라고동님 저새끼를 존나 패도 될까요?

그그래
공속이 애미터져서 딜각이 안보이긴 한데, 페이즈구분이 없는애라 금방 적응됨
오오 끝없는 방황길 나의 인생 나의 열정
피니시힘!

천사에 대한 혐오를 멈춰주세요

너의 힘은 놀랍구나. 모두 루멘의 현자가 예언한 대로구나

루멘의 현자단?

오래전부터 빛을 굽어보는 눈과 어둠을 굽어보는 눈이 있었다.
이 두 눈이 한곳에 모이는 순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베요네타, 그리고 창조주 주빌레우스에게 축복을!

아마 베요네타가 찾고있는 '오른눈'에 대한 단서를 남기고 뒈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