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20. 19:23 건전함!/베요네타1 연재
베요네타 #9
개처럼 쳐맞았네;;

내 아버지도 저널리스트였지. 아버지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쫓고다녔어
어둠의 추종자, 엄브라 마녀. 그리고 그들에게 맞서는 빛의 루멘 현자단
그들은 각각 '세계의 눈' 하나씩을 나눠가져 서로 대등한 관계에 있었다
하지만 두 세력의 공존은 얼마가지 못했지.
남자로만 구성된 현자단, 여성으로만 구성된 마녀단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버렸으니까.
여자는 투옥되었고, 남자는 현자단으로부터 추방당했어. 아이는 갖은 멸시 속에서도 살아남는가 싶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집단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지
아무도 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지않지만, 그 역사의 증거가 내 눈앞에 있어
그게 내가 널 끝까지 쫓아가는 이유야.
여튼 니가 찾는 보석은 이자볼 본사에 있을테니까 여기서 항공기를 숨어들어가야해
내 생일때 엄마가 줬잖아
절대 떼어놓지말고 소중하게 간직하렴.
메달로 만들어서 목에 걸어준다
상당히 급한가 본데? 무슨 문제라도?
너랑 놀아줄시간 없어
나한테 화풀이 하지말라고. 그 애가 그렇게 걱정되냐?
어쩌나? 니 작은 친구랑 영원히 이별해야 할 거 같은데?
증오를 끄집어내라 베요네타! 운명을 손에 넣어라!
노쿨 슈퍼아머 2연타 실화냐
아뉘 시발 왜 풀차지해도 못이김;;
여러번 해본결과 난이도 하드면 오라오라오라 죽었다 깨도 못이기니 그냥 구르기 ㄱㄱ

2페이즈에 갑자기 오토바이를 타는데 ㄹㅇ 개꿀
근데 2페이즈 체력이 반줄밖에 안됨 ㅎㅎ
너는 아직 준비가 안됬다!
또 유체이탈로 싸워야한다. 게다가 세라자 엄한데다 떨구면 감전당해서 죽으니 주의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