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17. 13:41 건전함!/베요네타1 연재
베요네타 #4
챕터4 보스전
중간에 개억울하게 한대 쳐맞음;


쭉쭉 간다
중간에 굴렁쇠 소년들이 나오는데 브레이크댄스 추면 윽엑하다 죽음ㅎ
파오후 2명
천사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감옥 창살을 사이에 두고 자장가를 불러주는 어머니의 모습
별거없음
근데 중간에 QTE 실패하면 꼼짝없이 즉사당하고 첨부터 다시시작하는 애미터진겜임 ㅎ
용대가리를 찢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데
마녀사냥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불쌍한 생물이로구나.. 아이야. 네 이름은 무엇이더냐?
내가 니 자식이었다면 좆같이 못생겼겠지? ㅎㅎ
니 빻은 면상은 니애미 아니고는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을테니까요 ㅎㅎ
니가 각성하지 못했다면 우리끼리 싸울 이유도 없겠구나.
아가리존나터네 진짜 씨발 느그들 천사새끼들은 모조리 찢어죽여야
베요네타가 선전포고하자 비그리드가 용암에 휩싸인다
싸울때도 발판을 조심
마녀사냥 때 동지들과 같이 세상을 떠났으면 좋았을것을..
불쌍한 아이야. 그럼 내가 너를 고통스러운 숙명으로부터 구원해주마
흠 내가 말을 안해준거같은데, 내가 천사들을 찢고 다니는 이유가 하나 더 있지
느그들이 앰창 좆같이 못생겨서 그래
발판이 있으면 정직한 공격을 주고받기때문에 어려울거 없다

걍 장판만 조심하면 별거없음
끼요아아앗
구구구 마시쩡
그거 아나? 비명지르는 네 모습은 그나마 봐줄만하다는거
이 모든 것은 예언되었다.. 나는 그저 창조자의 부활을 위한 제물일 뿐..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