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0. 13. 23:50 불건전하다!/이노센트 투어 연재
이노센트 투어 #4
몬스터만 치워주고 눈앞에서 상자를 뺏긴 엘프 피꺼솟
하루에 23시간만 일하면 된단다
아주 훌륭한 사람인 데스
좋은 사람은 삼키지만 못된 사람은 삼키지 않는 갑옷님
전 알 수 있어요 당신이 착하고 맑은 마음을 가졌다는걸
아악 내 첫사랑이 눈앞에서 먹혀버렸어! NTR 머꼴 ㄷㄷ
탕수육님 철웅은 적당히
당신 닥치는대로 마을 사람을 해친다며
정말 좋은 사람들이야!
붕쯔붕쯔 착한 분충은 용서하지 않는데스
능금..

이번엔 겨우겨우 골인
저 인간의 희망을 깨부수라는데요..
내일도 살아가는 데스!
갑옷님의 응원에 기운을 차린 아니에스
흑기사는 보너스컷이랑 내용진행이랑 전혀상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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